교육신념과 비전

소중한 자녀들의 성공하는 영어교육을 위하여!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아직도, 막연하게 좋은 성적을 받아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국제 공용어인 영어를 잘하게 된다면 첫 째,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과 질이 달라집니다. (간단하게, 구글에서 전문자료를 영문으로 검색해 보세요) 둘 째,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면 해외여행이나 출장, 사업 등에서의 많은 어려움이 사라집니다. 셋 째, 국내라 할지라도 영어 능통자는 더 많은 삶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음은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주객이 전도된 한국식 시험영어(문자중심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써의 영어(소리중심 영어)를 먼저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아이맘 잉글리쉬의 기본 교육신념입니다.

또한, 언어로써의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가장 비용 효과적이며 확실한 해법을 모국어 습득방식과 영어독서 방법론에서 찾았으며, '결국' 성공하게 만드는 영어 교육법을 이 시대의 현명한 엄마들과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과도한 사교육으로부터 보다 자유롭도록!

OECD 국가 중 한국이 GDP 대비 사교육비 비중이 1등이라는 것은 이미 꽤 알려진 사실입니다. 또한, KDI 한국개발연구원 및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초·중·고교 학생들의 사교육비로 지출된 금액은 총 18조원을 넘어섰다 합니다. 이는, 2018년 초·중·고 대상 공교육 예산 약 54조원의 1/3에 이르는 규모이며 통계에 잡히지 않은 금액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의 중심에는 '공교육 정상화' 문제와 사회 전반적인 '불평등한 노동시장 구조' 등 난해한 문제들이 그 밑바탕에 깔려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다를바 없을 것이며, 또한 사교육 자체가 나쁘다는 말도 절대 아닙니다.

다만, 어짜피 들여야하는 사교육비라면 주변에 휩쓸리기 보다는 보다 효과적(선택과 집중)이고 의미있게(올바른 교육 방향의 사교육기관 활용)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맘 잉글리쉬는, 입시경쟁의 우위를 위한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 모두 맡기기보다 부모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을 더욱 성장시키며 교육에도 훨씬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그 결실을 많은 부모님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따뜻하고 스마트하게!

엄마표 영어의 핵심 중 하나는 아이들을 얼마나 많이 영어에 노출시킬수 있는가 입니다. 다만, 그 시간들이 아이들의 입장에서 무섭고 좌절스럽고 피하고 싶은 시간들이라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먼저 부모님들이 숲을 볼 수 있는 혜안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며, 아이들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많이 노력해야만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맘 잉글리쉬는, 아이들이 실수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더라도 부모님의 따뜻한 독려 한 마디가 아이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이맘 잉글리쉬가 따뜻한 엄마표 영어를 지향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그렇게 노력하시는 부모님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엄마표 영어의 진행이 보다 편리하고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